# 업무와 개인 브라우징은 대개 실행 순간에 섞입니다

> 대부분은 이미 계정을 두 개씩 나눠 씁니다. 문제는 그보다 앞단에서 생깁니다. Dock 아이콘은 하나이고, 마지막에 쓰던 계정이 그대로 열립니다.

Source: 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keep-work-and-personal-browsing-separate-on-mac

## 문제는 분리를 잊었다는 게 아닙니다

업무와 개인 브라우징에는 서로 다른 계정과 확장 프로그램, 방문 기록이 필요합니다. 이 부분은 분명합니다. 섞이는 일은 보통 한 단계 앞에서 일어납니다. Dock에는 여전히 브라우저 아이콘이 하나뿐이고, 마지막에 쓰던 계정이 그 아이콘을 따라옵니다.

개인용 탭을 열려고 했는데 업무용 Gmail이 아직 로그인되어 있습니다. 아니면 뉴스를 읽던 계정으로 회의에 참여합니다. 프로필 시스템은 있었지만, 창이 이미 열린 뒤에야 나타났을 뿐입니다.

## 브라우저를 둘로 나눠도 됩니다.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.

업무에는 Chrome, 개인용에는 Safari를 쓰면 시각적으로 확실히 구분됩니다. 대신 단축키와 확장 프로그램, Dock 공간도 나뉩니다. 하루에 여러 번 전환한다면 그 비용이 쌓입니다.

프로필은 익숙한 브라우저 하나를 유지하면서 쿠키와 로그인을 분리합니다. 더 강한 시각적·기술적 경계가 필요하거나 DockSpark가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가 필요할 때는 브라우저를 나누는 편이 여전히 도움이 됩니다. 많은 사람이 결국 혼합형으로 정착합니다. 주 브라우저에 업무용과 개인용 프로필을 두고, 테스트용 브라우저를 하나 더 두는 방식입니다. 더 자세한 비교는 [브라우저 프로필과 개별 브라우저의 차이](/blog/browser-profiles-vs-separate-browsers)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## 실제로 쓰는 두 개에 이름을 붙이세요

대부분의 날에는 ‘업무’와 ‘개인’만으로 충분합니다. 그 컨텍스트에 별도 계정이나 위험이 있을 때만 개발용이나 고객용 프로필을 추가하세요. 거의 비슷한 프로필이 길게 늘어서면 Dock 패널은 더 명확해지는 대신 느려집니다.

색은 매번 같은 의미를 가질 때 도움이 됩니다. 기준은 간단합니다. 이메일 주소를 해석하지 않고도 1초 안에 고를 수 있나요?

DockSpark는 이런 프로필을 만들지 않습니다. 브라우저에서 먼저 만든 뒤, 실제로 오가는 프로필만 추가하세요. 목록이 [이해하기 쉬운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](/blog/set-up-browser-profiles-that-stay-organized)이 프로필 개수보다 중요합니다.

## 첫 클릭이 올바른 클릭이 되게 하세요

유용한 변화는 브라우징에 대한 새로운 철학이 아닙니다. 이미 누르고 있는 Dock 아이콘으로 업무/개인 선택을 옮기는 일입니다. 지원되는 브라우저에 포인터를 올리고 계정을 고른 뒤 그대로 시작하세요. 이번 방문이 어느 프로필에도 남지 않아야 한다면 시크릿 창도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.

구성은 Mac에 남습니다. 격리는 브라우저가 담당합니다. Dock은 이제 어제의 컨텍스트를 기본으로 실행하지 않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