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더 차분한 브라우저 컨텍스트 전환을 위한 작은 변화.

> 프로필, Dock 작업 흐름, 업무·개인·개발 브라우징을 깔끔하게 분리하는 방법에 대한 노트입니다.

Source: https://dockspark.app/ko/blog

- [업무와 개인 브라우징은 대개 실행 순간에 섞입니다](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keep-work-and-personal-browsing-separate-on-mac.md): 대부분은 이미 계정을 두 개씩 나눠 씁니다. 문제는 그보다 앞단에서 생깁니다. Dock 아이콘은 하나이고, 마지막에 쓰던 계정이 그대로 열립니다.
- [시크릿 창은 프로필 옆에 있어야 합니다](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open-private-windows-from-the-macos-dock.md): 시크릿 창은 또 하나의 브라우저가 아닙니다. 업무나 개인 프로필에 섞이고 싶지 않은 세션이며, 그 선택은 메뉴보다 Dock에서 더 쉽습니다.
- [Safari와 Arc도 Dock 아이콘은 하나입니다](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switch-safari-and-arc-profiles-from-the-dock.md): 두 브라우저 모두 여러 계정을 담을 수 있습니다. 어색한 부분은 Dock이 여전히 앱 하나를 실행하고, 대개 마지막에 쓰던 계정이 따라온다는 점입니다.
- [Dock에서 브라우저 프로필을 더 빠르게 전환하세요](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macos-dock-fastest-place-to-switch-browser-profiles.md): Dock은 이미 어떤 앱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. DockSpark는 빠져 있던 단계, 창이 열리기 전에 올바른 브라우저 계정을 고르는 일을 더합니다.
- [브라우저 프로필과 개별 브라우저의 차이](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browser-profiles-vs-separate-browsers.md): 두 방식 모두 업무용과 개인용 브라우징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.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는 필요한 격리 수준과 유연성, 시각적 명확성에 따라 달라집니다.
- [브라우저 계정을 바꾸는 숨은 비용](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hidden-cost-of-browser-context-switching.md): 잘못된 계정 하나가 5초짜리 작업을 다시 연 탭, 반복된 로그인, 처음부터 되살려야 하는 집중력의 연속으로 바꿔 놓습니다.
- [DockSpark가 브라우저 설정을 로컬에 두는 방법](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how-dockspark-keeps-your-setup-local.md): 프로필 구성은 Mac에 있어야 합니다. DockSpark가 로컬 데이터와 권한, 그 사이의 경계를 다루는 방식을 설명합니다.
- [정리된 상태를 유지하는 브라우저 프로필 만들기](https://dockspark.app/ko/blog/set-up-browser-profiles-that-stay-organized.md): 프로필 체계는 6개월 뒤에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. 실제 업무를 반영한 이름과 색상, 경계를 사용하세요.
